MY MENU

절판(케이북스 )25.DESC

절판(케이북스)

제목
디자이노믹스 - 신개념의 경영디자인
작성일
2008.09.02
내용

■ 정웅태(국민은행) · 최철웅(경영컨설턴트) 공저 ■ 초판 2008. 8. 25 출간 ■ A5 / 양장 / 149쪽 ■ 정가 9,000원 ■ ISBN 978-89-420-0628-1 93320
■ 책소개 이 책은 디자인경영이란 용어를 실용적으로 적용해 본 사례 위주의 글이다. 디자인경영(Design Management)이란 경영에 디자인의 강점을 접목시켜서 적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디자인의 강점은 한마디로 조화(Harmony)와 균형(Balance)이다. 이 조화와 균형이란 가치(Value)를 경영환경이나 도시디자인 그리고 개인의 사명 등에까지 적용시켜서 눈에 보일 수 있도록 표현될 수 있으며 성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가능성을 사례를 통하여 이야기하고 있다. 즉, 디자인이면 디자인, 경영이면 경영이라는 단편적인 생각을 확대해석하여 둘을 하나로 묶고 그 하나로 부터 둘 이상의 시너지(synergy)가 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보이고자 여러 가지를 시도하고 의견을 제시한다. 좁게는 여러 가지로 기능이 통합된 공구(tool)에서부터 넓게는 도시디자인과 사회환경으로까지 응용하고 있으며, 개인의 삶과 조직의 미래에 대한 여러 가지 대안들을 제시한다. 이 책을 읽는 사람들은 이 책을 통하여 자신이 처해 있는 환경이나 상황 그리고 현실 앞에서 좀더 새로운 시각으로 환경을 분석하고 상황을 재구성하는 방법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 디자인경영을 넘어서 저자들은 이 개념을 좀더 확대해석한다. 디자인을 명사(名詞)가 아닌 동사(動詞)의 개념으로 접근하면 서 경영디자인(Design of Management)이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경영디자인은 서울대 조동성 교수가 한 신문에서의 기고를 통하여 “경영분야, 더 나아가 사회전반에 디자인원칙을 접목하여 그 가치를 높여주는 디자인활동”으로 정의한 바 있다. 저자들은 이러한 경영디자인을 실현하는 경영디자이너를 전체적인 안목을 갖추고 눈에 보이는 속성과 보이지 않는 속성까지 조화롭게 조합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규정하고 있다. 경영디자이너가 갖추어야 할 핵심역량은 통찰력, 커뮤니케이션, 경청, 도전정신이며 이러한 경영디자인의 관점에서 사안을 바라보게 되면 기업내에서 존재하는 중요한 문화, 분위기 그리고 특색 있는 색깔들을 알아차릴 수 있게 된다고 역설하고 있다. 이 책은 복잡한 이론을 표현하거나 상상 속의 것들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저자들이 실제로 체험하고 실현해보고자 했던 것들을 공유한 글이다. 따라서 이러한 고민들이 아직은 미완성일 수 있지만 분명 현실을 개선하고자 하거나 좀더 전체적인 시각으로 존재하는 현상을 다루고자 하는 사람이나 조직에게는 참신 한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데 상당히 도움이 될 수 있다. ■ 지은이 정웅태 - 서강대에서 경제학 석사(전공: 국제경제)를 취득한 후 핀란드 헬싱키경제경영대학원 MBA과정에서(2004~005년) IDBM(International Design Business Management:디자인경영)을 전공했다. 한국지도자아카데미(12기)를 수료하였으며 2007년엔 사단법인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에 디자인경영 자문위원으로 활동했다. 현재 국민은행(인사부, IT전산부 등을 거쳐 현: 서초동지점)에서 근무 중이다. 최철웅 - 중남미의 파나마에서 한국중소기업의 유망상품을 판매하는 Korea Merchandise Center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하였다. 귀국 후 (주)오리온의 자금팀에서 자금업무를 담당하였고 그 후 미국 프랭클린 코비사의 한국독립법인인 한국리더십센터에서 교육컨설팅 업무를 담당하였다. 현재는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노동연구원 부설 뉴패러다임센터에서 기업 내 평생학습체계구축과 근무여건을 개선하는 컨설팅을 수행하는 경영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헬싱키경영대학원에서 디자인경영(IDBM)을 전공했으며 <우리는 이상한 회산에 다닌다>를 공저했다. ■ 추천글 제품 디자인에서부터 도시경영까지 다양한 쓰임을 풀이한 사례집으로써 유용한 가치가 있는 책이다. - 민복기 EXR KOREA 사장 전문적인 디자이너나 경영을 담당하는 실무자가 서로의 영역에 대하여 이해할 수 있도록 현실적인 사례를 위주로 작성된 훌륭한 제안서이다. - 이순인 홍익대대학원 교수 앞서 가는 글로벌 CEO들은 미래의 경쟁력을 디자인에서 찾으라 한다. 단순한 디자인경영을 넘어 신개념의 경영디자인(Design of Management)으로 나아가는 방향을 제시해 주는 훌륭한 지침서이다. 미래의 핵심역량을 찾는 많은 경영인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 김효준 BMW Group Korea 사장 디자인경영을 뛰어넘어 신개념의 경영디자인 (Design of Management)으로 나아가는 방향을 제시해주는 지침서이다. - 최기영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전무 ■ 목 차 프롤로그 : 허름한 호프집에서 희망을 쏘다 Part 1. FROM 디자인 경영 01 왜 디자인 경영인가 02 디자인하거나 퇴진하라 03 통(通)하였느냐 04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05 여성시장의 매력에 빠져라 06 도시의 디자인화 선두주자인 두바이 vs 서울시 07 우리가 잊고 있는 신도시의 저력 08 CI(Corporate Identity) 이전에 CI(Corporate Identity)하라 Part 2. TO 경영디자인 01 경영을 디자인하라 02 한국의 골프낭자가 오초아를 못 이기는 이유 03 굿 디자인(Good Design),굿 경영(Good Management) Part 3. 커뮤니케이션에서의 경영디자인 01 원조 맛집도 TGI가 될 수 있다 02 핀란드 사우나를 통해 보는 핀란드의 강점 03 경주,수학여행을 디자인하라 Part 4. 비즈니스에서의 경영디자인 01 정(情)도 디자인할 수 있는가 02 굿 디자인의 결과는 훌륭한 문제해결이다 03 사명에서 성과까지 디자인하라 Part 5. 살아 숨쉬는 모든 것을 디자인하라 01 디자이너를 위한 디자이너 02 취업이 아닌 인생을 디자인하라 03 경영디자이너의 조건 에필로그 : 살아 숨쉬는 모든 것을 디자인하라 참고도서 참고자료

게시물수정

게시물 수정을 위해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댓글삭제게시물삭제

게시물 삭제를 위해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